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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21C 천재외과의사 송승헌이 조선시대 궁궐 내의원이 된다.

진혁(송승헌 분)을 궁 내의원으로 처음 천거할 생각을 한 사람이 바로 이하응(이범수 분). 안동김씨 세력을 누르기 위해서는 조대비(정혜선 분)의 세력이 필요했고, 철종의 환후를 고치기 위해 진혁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했던 터. 진혁을 내의원으로 들여 대비의 신임를 얻은 후 세력확장과 왕권강화에 목표가 있었던 것이다.

이에 반해 진혁을 내의원으로 올리려는 안동김씨의 세력의 전혀 다른 속셈이 눈길을 모았다. 안동김씨는 환후가 안좋은 철종의 병을 이용, 승하하게 될 경우 진혁에게 책임을 전가할 생각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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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난 1일 방송된 MBC 주말 특별기획 ‘닥터 진’ 12회 방송화면 캡쳐]


이하응의 제안을 받은 진혁은 갈등하지만 춘홍의 말대로 자신으로 인해 바뀌어버린 것들을 바로 잡기 위해 궁으로 들어갈 것을 마음먹었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진혁이 내의원이 되는군요. 매우 흥미진진해 집니다.” 라며“과연 내의원이 되어서 역사를 바로 잡을 수 있을까요? 진혁의 궁 입궐로 인해 더욱 팽팽해질 정치적 구도가 궁금해 집니다.”라고 말했다.

서로 다른 정치적인 대립 속 내의원이 된 진혁의 행보와 과연 그가 뒤바뀌고 있는 역사는 바로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MBC 주말 특별기획 <닥터 진>은 매주 토,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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