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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누구나 영화감독이 될 수 있는 ‘꿈의 영화제’로 불리며 스마트폰 영화제작 열풍을 주도해온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의 스마트폰영화들이 KBS 1TV<독립영화관>에서 방영된다. 1월12일(토) 24시 55분에 방송되는 <독립영화관>100회 특집 2부  ‘짧지만 눈부신’을 통해서다.  

<독립영화관>은 100회를 맞아 시대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해가는 한국 단편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짧지만 눈부신’ 영화들을 묶어 특집방송을 기획했으며, 이 가운데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 상영작 3편이 선정되었다.  

스마트폰영화는, 디지털방송이 시작되고 10명 중 8명이 사용할 정도로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2013년 대한민국의 현재 모습을, 그리고 스마트폰이 영화감독을 꿈꾸는 독립영화인, 일반인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단편영화의 새로운 경향, 한국 영화계의 변화상을 가장 잘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상하이국제영화제, 후쿠오카독립영화제, 아이폰필름페스티벌, 홍콩모바일필름페스티벌 등 여러 해외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폰영화제로 인정받고 있는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의 우수한 스마트폰영화를 시청자들에게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라는 점에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독립영화관>에서 방영될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 상영작은 <사랑의 3점슛> <장준환을 기다리며> <봄날의 입맞춤> 등 세 작품. 스마트폰영화의 매력을 각기 다른 개성으로 부각한 10분내외의 특색있는 단편들로 지난 1, 2회 영화제에서 인기를 모았던 작품들이다.

특히 <독립영화관> 100회 특집 방송의 대미를 장식할 <봄날의 입맞춤>은, 이준익 감독이 연출한 획기적인 컨셉의 스마트폰영화. 누구나 쉽게 찍고 가장 빠르게 상영할 수 있다는 스마트폰영화의 장점에 주목, ‘당일 제작, 당일 상영’ 이라는 컨셉과 영화제 개막일 24시간 동안 일반인들에게 접수받은 스마트폰영상으로 만들어지는 독특한 제작 방식으로 큰 화제가 되었던 영화다. 제2회 올레스마트폰영화제 개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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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입맞춤>(9분)

두 번째 작품은, 2회 영화제 멘토스쿨 부문에서 상영된, 배우 류덕환의 감독 데뷔작 <장준환을 기다리며>. 영화<지구를 지켜라>의 장준환 감독과 그의 차기작을 기다리는 마니아 관객층의 높은 관심을 모티브로 삼은 재치 넘치는 코미디물로, 액자식 드라마 구성과 스마트폰영화의 특징을 십분 활용한 재미있는 앵글이 돋보이는 영화다. 주인공 ‘파추남(파트맨으로 추정되는 남자)’으로 분한 배우 오정세의 코믹 연기와, 장준환 감독과 배우 박신혜의 특별 출연이 영화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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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환을 기다리며>(11분) 

스마트폰영화 가운데 가장 첫 순서로 방영되는 <사랑의 3점슛>은 제1회 올레스마트폰영화제 수상작. 남녀 두 사람만으로 아기자기한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를 끌어가면서 기발한 촬영장비, 감각적인 영상으로 스마트폰이라는 기기의 재미를 잘 살린 완성도 높은 스마트폰영화로 꼽힌다. 이 영화를 연출한 충무로 촬영감독 출신의 강동헌 감독은 올레스마트폰영화제에서 비로소 영화감독의 꿈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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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3점슛>(10분)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 상영작을 만날 수 있는 <독립영화관> 100회 특집방송은 기존 제작방식의 영화와  스마트폰 영화의 매력, 차별성을 비교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한국 단편영화의 자유로운 상상력,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기대된다.   

한편, 2013년 제3회를 맞아 해외경쟁 부문 신설, 국내외 영화제와의 교류 강화 등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스마트폰영화제로서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4월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
그에 앞서, 제3회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를 빛낼 2013년 최고의 스마트폰영화를 찾기 위해 2월1일부터 28일까지 한 달간 단편경쟁부문 출품작 접수를 받는다. 출품 관련 문의 및 출품작 접수는 모두 제3회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 홈페이지(www.ollehfilmfestival.com)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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