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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지역 뉴스


부제 : 문화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은 해녀문화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보존하고 전시 및 조사연구 등에 활용하기 위해 해녀관련 자료를 구입하고 있다.


구입 대상은 제주해녀의 삶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생활도구 및 사진자료, 해녀작업 도구뿐만 아니라 해양수산, 제주민속 관련 자료 전반이다.


특히 올해는 제주해녀들의 독도 출향물질과 관련된 특별전시를 준비하고 있어 해녀들이 출향물질 시 사용했던 도구 및 서류, 사진자료 등을 중점으로 구입할 예정이다.


그 외 제주해녀의 역사 및 민속 관련 실증적 사료로 희소가치가 높은 유물을 우선적으로 구입할 계획이다.


매도신청 서류는 4월 4일부터 17일까지 방문, 등기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 받고 있다.


  * 우편접수 : 6336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녀박물관길 26 해녀박물관 자료구입 담당자 앞

  * 전자우편 : kms4306@korea.kr


서류심사를 통과한 1차 선정 자료를 대상으로 유물감정평가위원회를 거쳐 유물의 가치와 가격을 결정한 후 매도자와 협상을 통해 유물 구입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제출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청·해녀박물관 누리집에 게시된 파일을 참고하거나 해녀박물관(064-710-777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재철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해녀문화를 지키고 알려 나가기 위해 관련 유물을 수집하는 만큼 개인 소장가를 비롯한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구입한 자료는 제주해녀 관련 전승 보전을 위한 자료로 전시·교육·연구 용도 등으로 폭넓게 활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자료제공=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 해녀문화유산과)

제주지역 먹거리 계획 국비 34억 선정…추진동력 마련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지역먹거리 계획 포괄(패키지) 지원’ 사업자에 최종 선정돼 34억 원 규모의 국비 확보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지역 먹거리 계획 패키지 지원은 지역 내 먹거리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고 취약계층 먹거리 복지 제고 등 지역 내 먹거리 이슈를 통합적으로 해결하고 지역 먹거리 계획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농식품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제주도는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 지원, 지역먹거리위원회 활성화, 직거래 장터 운영 지원 등 8개 사업으로 패키지 지원사업에 공모했고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제주도는 농식품부와 먹거리 계획 협약을 맺고, 앞으로 5년간(’23~’27) 8개 사업을 ...  
제주도, 제주해녀의 삶과 문화 깃든 자료 구입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은 해녀문화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보존하고 전시 및 조사연구 등에 활용하기 위해 해녀관련 자료를 구입하고 있다. 구입 대상은 제주해녀의 삶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생활도구 및 사진자료, 해녀작업 도구뿐만 아니라 해양수산, 제주민속 관련 자료 전반이다. 특히 올해는 제주해녀들의 독도 출향물질과 관련된 특별전시를 준비하고 있어 해녀들이 출향물질 시 사용했던 도구 및 서류, 사진자료 등을 중점으로 구입할 예정이다. 그 외 제주해녀의 역사 및 민속 관련 실증적 사료로 희소가치가 높은 유물을 우선적으로 구입할 계획이다. 매도신청 서류는 4월 4일부터 17일까지 방문, 등기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 받고 있다...  
제주도, 2023년 장한장애인대상 등 4개 분야 수상자 선정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2023년 장한장애인대상에 강유민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협회 서귀포시지회장이 선정됐다. 제주도는 매년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해 장애를 극복하고 모범적으로 생활하는 장애인과 장애인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한 개인·단체에게 시상하고 있다. 장애인대상 수상자 사진 및 명단.(자료제공=제주특별자치도 복지가족국 장애인복지과) 지난 2월 1일부터 28일간 공모를 통해 추천받은 장한장애인대상 등 4개 분야에서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올해에는 장한장애인대상 1명, 장애인어버이대상 1명, 장애인도우미대상 개인 1명, 장애인복지특별상 1명을 선정했다. 장한장애인대상으로 선정된 강유민(71세, 남) 씨는 제주도 지체장애인협회 서귀포시지회장을 역임하...  
2023 도·행정시 청원경찰 화합 대축제 4년 만에 개최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양 행정시, 제주도의회 청사에서 공직자들과 민원인의 안전을 지키고, 청사시설 보호에 힘쓰는 청원경찰 가족이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2023 도·행정시 청원경찰 화합 대축제’가 8일 오전 10시 제주시 조천체육관에서 열렸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청원경찰협의회 제주광역본부(회장 김동현)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도와 행정시, 도의회에서 근무하는 청원경찰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원경찰 한마음 대회 사진.(자료제공=제주특별자치도 특별자치행정국 총무과) 이날 축제에는 오영훈 지사, 김경학 도의회 의장, 강병삼 제주시장, 강철남 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양경호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  
제주지역 곶자왈, 연평균 기온 13.5℃ 유지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제주지역 곶자왈 지역의 연평균 기온은 13.5℃고, 연평균 습도는 88.4%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영만)는 최근 5년간 화순, 산양, 애월 등 도내 곶자왈 6개소(화순, 산양, 애월, 선흘, 평대, 교래 곶자왈)의 온도와 습도를 측정한 결과 이 같이 파악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기 측정된 제주(기상청 종관기상관측 제주시, 서귀포시, 고산, 성산 4개소 자료)의 연평균 기온보다는 3.0℃ 낮고, 연평균 습도는 13.8% 높은 셈이다. 특히 도내 곶자왈 지역 간 온도와 습도는 큰 차이없이 유사한 미기상(微氣象 지표면(지상 1.5m 정도)과 가까운 좁은 범위의 기상 현상)의 특징을 보였다. 곶자왈의 연평균 기온은 지난 2021년...  
제주 자치경찰단장에 박기남 경무관 임용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장에 박기남(55세) 경무관이 임용됐다. 제주도는 개방형 자치경찰단장 직위 공개 모집을 통해 전 국가경찰공무원 박기남 경무관을 최종 합격자로 결정하고, 오영훈 지사가 1일 오전 11시 제주도청 집무실에서 임용장을 수여했다. 오영훈 지사, 박기남 자치경찰단장 임용장 수여식 사진.(자료제공=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박기남 신임 자치경찰단장은 경찰대(6기)를 졸업하고 영국 엑시터(Exeter) 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찰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뉴욕 총영사관 영사, 제주서부경찰서장, 제주동부경찰서장, 군위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자치경찰단장의 임기는 2년으로 2023년 4월 1일부터 2025년3월 31일까지다. 오영훈 지사는 박기남 신임...  
바닷길 이어 하늘길도…‘제주행’직항 확대 잰걸음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지난 26일부터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제주-상하이 직항노선이 재개된 가운데,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중국 출장 마지막 일정으로 왕위(王煜) 춘추항공 대표를 만나 직항노선 확대를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오영훈 지사는 중국 출장 첫 일정으로 산둥성항구그룹유한공사를 방문해(26일) 제주-칭다오 간 항로수송 협력을 위한 교류 의향서를 체결한데 이어, 하늘길도 더 활짝 열어 사람·물류·자원 등의 자유로운 왕래를 보장하겠다는 구상이다. 항공운송이 항공사와 협력사, 유관 산업 등에서 창출되는 일자리와 소비를 비롯해 이용객들을 통해 유발되는 무역과 관광·투자의 흐름으로 이어지고, 결국 이러한 흐름을 가능하게 만드는 국가·도시 간 네트워크 ...  
제주, 자유로운 교역·개방으로 세계 공동번영 시대 견인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9일 2023 보아오 아시아포럼(BFA·Boao Forum for Asia) 연차총회에서 “사람과 상품, 자원이 자유롭게 이동하는 중국 자유무역항 정책과 제주 국제자유도시의 비전은 일맥상통한다”며 “글로벌 교류 확장 및 제도개선을 통해 제주도의 경제성장률을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자유무역항 발전포럼 세션 토론자로 참석한 오영훈 지사는 교류와 개방, 협력을 위한 제주도의 경험과 발전 방향에 대해 ‘제주국제자유도시’를 언급하며 이같이 답했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는 하이난성과 비슷한 여건과 위치를 갖고 있으며 교류를 통해 양 지방정부의 공동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며 “지난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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